'2020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2차전 경기가 열린 12일 오후 경기 고양시 제3킨텍스 부지에서 자동차에 탑승한 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고양시는 이번에 9일과 12일에 열린 축구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의 경기가 고양에서 열림에 따라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자동차에 탑승해 축구경기를 보며 응원할 수 있는 드라이브 인 응원을 진행했다.
각 경기에 250여대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부지와 400인치 대형 스크린을 설치했으며, 이재준 고양시장은 "힘든 시기를 지나는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받고 작은 용기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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