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는 이날 발표에서 삼성전자, LG전자, 코웨이, 쿠첸 등 가습기 판매 기업에서 가습기 살균부품에 대한 수거나 판매 중단과 같은 조치없이 판매되고 있다며 현재 판매되고 있는 살균부품은 유해성 여부에 대한 검증이 실시된 바 없어 국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줄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고 밝혔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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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는 이날 발표에서 삼성전자, LG전자, 코웨이, 쿠첸 등 가습기 판매 기업에서 가습기 살균부품에 대한 수거나 판매 중단과 같은 조치없이 판매되고 있다며 현재 판매되고 있는 살균부품은 유해성 여부에 대한 검증이 실시된 바 없어 국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줄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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