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부산범일점은 지난해 12월 문을 열 예정이었다. 부산진시장번영회의 사업조정 신청을 중소벤처기업부가 받아들이면서 오픈이 9개월가량 늦춰졌다.
유니클로를 상대로 한 사업조정 신청 첫 사례였다.
유니클로와 부산진시장번영회는 지난달 말 상생 방안에 합의했다.
부산범일점은 부산 동구 범일교차로 인근에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연면적 1455㎡(약 440평) 규모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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