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첫 출시 후 1년 9개월 만의 성과다.
가정간편식 시장 성장과 집밥 수요 확대 등으로 '죽 일상식' 트렌드는 더욱 가속도가 붙었다고 CJ제일제당 측은 강조했다.
비비고 죽은 지난 7월 말 기준 시장점유율 37.8%를 기록하며 1위인 동원F&B의 '양반죽'과 접전을 벌이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연구개발과 노력으로 시장 성장과 식문화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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