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15일 오전 서울 양천구의 한 뷔페에 휴업 안내문이 붙어 있다. 뷔페는 △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 △실내집단운동(격렬한 GX류) △직접판매홍보관 △대형학원(300인 이상)과 같이 11개 고위험군 시설에 포함돼 영업을 할 수 없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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