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허민-프로야구 선수 정인욱 부부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 코미디언 허민이 프로야구 선수인 남편 정인욱, 태어난 아기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득남 소식을 전했다. [허민 인스타그램 캡처]
허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남편과 함께 촬영한 사진과 함께 "건강한 아가가 나왔다. 이제 두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됐다. 예쁘게 잘
키우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새벽 3시가 넘어 건강한 남자아이 럭키가 세상에 나왔다. 저도 아가도 건강하다. 아빠 보고 싶었는지 야구 경기가 없는 월요일에 세상에 나와서 다행히 기쁜 순간을 함께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
코로나19로 보호자도 1명만
출입 가능하고 조리원은 남편 출입 금지라 출산하신 분들, 출산 준비하시는 분들 걱정 많으시죠? 우리 같이 이겨내요"라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순산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하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허민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인욱과 2018년 12월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