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은 리하우스 사업에 디지털 기술과 온라인 플랫폼을 결합해 매출 10조 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리하우스는 가구뿐 아니라 바닥재, 벽지, 조명 등을 한샘 제품으로 통일감 있게 연출하는 리모델링 상품이다.
한샘은 리모델링 사업에 가전과 IT를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글로벌 10대 기업으로 도약해 나간다는 포부다.
강승수 한샘 회장은 "지난 50년간 한샘은 고객의 주거 환경이 좀 더 나은 곳으로 바뀌어 나가고 보다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미래 50년은 스마트홈과 스마트시티를 통해 '주거 환경을 개선해 인류 발전에 공헌한다'는 창업 정신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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