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 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50% 이상 성장하며 가을·겨울(FW) 시즌의 포문을 열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털처럼 뽀글뽀글한 형태로 일명 '뽀글이'로도 불리는 덤블 점퍼와 포근하고 도톰한 소재의 플리스 점퍼는 코디에 따라 이너와 아우터로 동시에 활용 가능한 간절기 아이템이다.
특히 '리버서블 보아 숏 푸퍼'는 지난달 17일 무신사에서 진행한 단독 선판매를 시작한 직후 일부 컬러가 완판되어 리오더에 들어갈 예정이다. 덕 화이버와 보아 퍼를 매칭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것이 인기 요인이다.
후아유 관계자는 "본격 FW 시즌에 접어들면서 간절기 아이템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며 "후아유만의 색감과 스타일로 새롭게 해석한 아우터를 앞으로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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