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경기 이천 백사면 일대 논에 심어진 벼가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모두 쓰러져 있다. 또 오는 7일에는 초속 53m의 초강력급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남해안에 상륙해 중앙을 가로질러 올라갈 것으로 예상돼 대비가 필요하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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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경기 이천 백사면 일대 논에 심어진 벼가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모두 쓰러져 있다. 또 오는 7일에는 초속 53m의 초강력급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남해안에 상륙해 중앙을 가로질러 올라갈 것으로 예상돼 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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