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혼가전 기획전은 다이슨, 신일, 샤오미 등 중소형 가전부터 삼성전자, LG전자, 캐리어 등의 대형가전까지 총 190여 종의 가전제품을 6개의 카테고리로 나눠 선보인다.
각종 할인과 카드 무이자 혜택도 준비했다. 행사 당일 할인 가능한 베스트 가전 즉시할인과 카드 추가할인까지 최대 2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쿠팡에서 대형가전을 구매한 고객은 원한다면 구매 다음날 로켓배송을 받을 수 있고, 고객 스케줄에 따라 주문 후 2주간 배송과 설치 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혼수가전도 집 안에서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쇼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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