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문했더라도, 오전 9시 30분 이전에 주문한 고객은 인상 전 가격으로 모델3를 구매할 수 있다.
테슬라코리아에 따르면 다른 차종인 모델X, 모델S의 가격 변화는 없다.
보조금을 제외한 기존 국내 모델 3의 가격은 트림별로 △스탠다드 레인지 플러스 5369만 원△롱레인지 6369만 원△퍼포먼스 7369만 원이었다.
이날 인상으로 변경된 가격은 △스탠다드 레인지 플러스 5469만 원 △롱레인지 6469만 원 △퍼포먼스 7469만 원이다.
업계 관계자는 "테슬라코리아가 예고 없이 가격을 올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상담 이력이 있는 소비자들에게 인상 소식을 미리 알렸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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