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마스크, 건강식품 등이 판매 호조를 보였다. 코로나19 여파로 집밥 트렌드가 장기화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영향이라고 공영쇼핑 측은 설명했다.
공영쇼핑이 개국 5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한 '스페셜 4종 김치'는 지난달 10일 방송 첫날 미리주문 약 2000세트를 기록하며 매진됐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적극 마케팅 전략을 수립한 결과 흑자 기조를 이어가게 됐다"며 "9월 추석 대목을 맞아 공영쇼핑만의 비대면 소비 트렌드를 구축하고 우리 중소기업과 농축수산물의 판로를 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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