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는 아리따 글꼴의 탄생 과정과 디자이너 14명의 인터뷰 등이 담겼다.
아리따 서체는 2006년 한글 글꼴 '아리따 돋움'을 시작으로 '아리따 부리', 로마자 글꼴 '아리따 산스', 한자 글꼴 '아리따 흑체' 등 3개 언어 18종의 글꼴가족으로 이뤄졌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글꼴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을 알기 쉽도록 설명해 디자이너는 물론 평소 글꼴에 관심 있던 독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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