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식품 카테고리 중 가장 높은 판매량 증가율이라고 마켓컬리 측은 설명했다.
식당·카페의 방역 강화, 재택근무 확대 등의 영향으로 식품 카테고리 판매량은 전반적으로 늘어났다.
반찬 및 국·탕·찌개류에 이어 델리·베이커리(32%), 음료·우유·간식류(26%), 정육·달걀(16%) 순으로 판매량 증가율이 높았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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