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BBQ는 지난 25년간 위기가 도래할 때마다 이를 기회로 삼아 극복해오며, 양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높은 성장을 지속해왔다"며 "최근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경제환경 속에서도 기하급수적 성장을 이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4월 출시된 핫황금올리브 치킨, 배달 및 포장 전문 매장 BSK(BBQ Smart Kitchen) 론칭, 수제맥주 개발, '네고왕' 이벤트 등을 통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최고의 매출을 이끌어 냈다고 BBQ 측은 설명했다.
윤 회장은 "BBQ만의 고유한 DNA를 계승, 발전 시켜 앞으로 5년 후인 2025년까지 전 세계 5만 개 가맹점 개설을 통해 세계 최대 최고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하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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