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쿠팡 물류센터를 운영하는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직원 수를 합산한 수치다.
지난해 상반기 말 직원 수 약 2만1000명과 비교하면 1년 만에 1만6584명 늘어났다.
쿠팡 관계자는 "쿠팡은 거대한 실물 인프라"라며 "인적 투자가 필요 없는 다른 IT기업들과 달라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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