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슬릭캔(330ml)은 기존의 맥주캔(355ml) 제품보다 길고 가늘어 한 손에 쉽게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도 설명했다.
일반적인 맥주 캔 제품들이 6팩으로 구성된 데 비해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슬릭캔은 4팩으로 구성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 종량세를 적용해 국산 주요 레귤러맥주보다 출고가가 낮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100% 맥아만을 사용한 올몰트 맥주로 기존 클라우드의 정통성은 유지하면서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함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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