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시로 수도권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매장 내 이용 금지된 가운데 31일 오후 서울 시내 한 개인 카페가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날 한 시민은 "사람이 모이는 자체가 위험한거지", "프랜차이즈엔 모이면 안되고, 개인 카페는 된다는 게 아이러니하다"고 말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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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시로 수도권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매장 내 이용 금지된 가운데 31일 오후 서울 시내 한 개인 카페가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날 한 시민은 "사람이 모이는 자체가 위험한거지", "프랜차이즈엔 모이면 안되고, 개인 카페는 된다는 게 아이러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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