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문앞 배달…롯데호텔 '추석 명품 선물세트' 문의 30% ↑

황두현 / 2020-08-31 09:49:16
롯데호텔은 받는 분의 취향에 따라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2020 추석 명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롯데호텔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안심하고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배송에도 특별한 서비스를 도입했다.

▲ 롯데호텔 추석 명품 선물세트 [호텔롯데 제공]

비대면 수령을 원할 경우 지정한 장소까지 배달 후 배송 완료 문자를 보내주며, 20만 원 이상 주문 시 호텔 직원이 직접 문 앞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선물세트는 건강에 좋은 프리미엄 상품들로 구성했다. 롯데호텔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는 매년 인기상품으로 손꼽히는 육류 선물세트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전문가들이 엄선한 최고급 한우로 맛과 품격까지 전할 수 있는 프리미엄 한우, 한우 갈비 세트 등을 판매한다.

전통 섶장 굴비 세트, 제주산 옥돔 세트 등의 수산물과 혈액순환에 좋은 명품 표고버섯, 원기회복에 뛰어난 약선 정옥보 등의 특산품도 함께 준비했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작년 추석과 비교했을 때 사전 예약 관련 하루 평균 문의량이 30% 정도 많은 편"이라며 "최고급 품질의 좋은 상품을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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