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점은 건강기능식품 진열 코너를 기존 매장 대비 6배 확대했다. 건강기능식품 관련 교육을 받은 직원들을 배치해 고객들과 일대일 상담을 제공한다.
건강기능식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6개월간 롭스 비타민 상품 매출은 97%, 롭스 온라인몰의 건강기능식품 전체 매출은 35% 증가했다.
윤회진 롭스 상품부문장은 "롭스 화정점을 통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헬스앤뷰티 전문 매장으로 입지를 한층 더 키울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롭스만의 차별화된 매장을 선보이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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