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헬스케어 기업 코지마(대표 이건영)가 자사 제품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브랜드관 확대에 나선다.
코지마는 오는 28일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울산점에 코지마 브랜드관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코지마는 초대형 체험형 가전 매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에 브랜드관을 열고 있다.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가 거점별로 확대됨에 따라 코지마 브랜드관 역시 지속 오픈할 계획이다.
이번에 오픈한 코지마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울산점은 잠실점, 수원점, 안산선부점에 이어 수도권 외 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매장이다. 특히 영남 지역 최대 규모의 체험형 스토어로 이번 브랜드관을 통해 더 많은 영남권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각자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를 위해 코지마는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인 카이저 시그니처(CMC-1300T)부터 새로 출시된 신개념 리클라이너 안마의자 컴피체어(CMS-A351), 코지체어 블랙(CMC-L400) 등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비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울산점 브랜드관 오픈을 기념해 9월 14일까지 특별 판매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코지마 마케팅부 김경호 본부장은 "코지마는 향후에도 전국에 브랜드 체험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체험형 매장을 통해 코지마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과 기술력을 소비자가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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