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으로 만나는 교사와 학생들

문재원 / 2020-08-26 15:45:01
▲ 불이 꺼진 교실에서 담임교사가 화상으로 원격 수업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수도권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교, 특수학교가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26일 오후 서울 노원구 화랑초등학교 교실에서 교사가 학생들과 온라인 화상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 담임교사와 학생들이 화면을 보며 졸업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 화면을 보며 소통하는 교사와 학생. [문재원 기자]

 

▲ 컴퓨터 화면으로 악보를 보며 음악수업을 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 화상으로 진행되는 미술수업에서 학생이 그림을 검사받고 있다. [문재원 기자] 

 

▲ 화상으로 진행되는 미술수업. [문재원 기자]

 

▲ 텅 빈 교실. [문재원 기자]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원

문재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