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단기 '기적의 필기노트', 공인중개사 베스트셀러 1위 등극

이종화 / 2020-08-26 13:34:51
▲ 공인중개사 시험 전문 브랜드 '커넥츠 공인단기'가 선보인 '공인중개사 1차 기적의 필기노트'가 출간 3주 만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에스티유니타스 제공]

에스티유니타스의 공인중개사 시험 전문 브랜드 '커넥츠 공인단기'(이하 공인단기)가 선보인 '공인중개사 1차 기적의 필기노트'가 출간 3주 만에 공인중개사 수험서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터넷서점 예스24에서 집계된 베스트셀러 순위(8월 24일 기준, 최근 7일간 판매량 및 주문수)에 따르면, 지난 8월 3일 공인단기에서 출간한 '공인중개사 1차 기적의 필기노트'는 기존 수험서들을 제치고 공인중개사 부문 1위에 등극해 주목을 받고 있다.

공인단기는 공인중개사 기본서로 지난 1월 4주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이번에는 필기노트를 앞세워 또 한번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오는 10월 31일 실시되는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막바지 시험 준비에 몰두하고 있는 가운데, 핵심 요약과 압축 정리를 빠르게 완성할 수 있는 교재를 통해 단기 합격을 이루고자 하는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할 수 있는 절대평가 시험이라 높은 비용과 많은 시간을 들여 방대한 내용을 학습하기보다는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꼭 필요한 주요 내용에 집중해 단기간에 합격점수에 도달하기 위한 효율적인 학습 전략이 중요하다.

교재를 받아본 수험생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온라인 서점 리뷰에는 "시중에 나온 요약서들은 축약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기 어려웠는데, 공인단기의 필기노트는 암기가 필요한 부분만 요약했고 출제횟수도 확인할 수 있어 합격을 위한 중요 부분만 학습하기에 적합한 책",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를 시작하면서 두꺼운 책으로는 공부할 자신이 없었는데, 이 책은 1차 시험과목이 한 권에 압축되어 있고 두께도 얇아서 고민을 해결했다" 등의 생생한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공인단기 관계자는 "공무원 수험 시장에서 성과를 거뒀던 필기노트의 노하우를 공인단기에 접목해 빠른 기간 안에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인중개사 시험 단기 합격을 위한 연구와 투자를 지속해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하는 수험생들이 합격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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