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그레는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과 꿈 실현을 돕기 위해 하이트진로가 공공기관과 함께 기획한 첫번째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창원 지역 내 저소득 청년들에게 제빵과 바리스타 관련 기술을 교육하고 일정 기간 동안 직접 카페를 운영하며 독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게 목표다.
지난 5월에 오픈한 빵그레는 월 매출 1500만 원 이상을 달성하며 경영 안정화에 접어들었다.
하이트진로는 오픈 100일 기념하여 24일부터 4일간 SNS 해시태그 행사, 고객감사 나눔 이벤트, 지역사회 어르신 초대 행사, 쿠킹클래스 개최 등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사장은 "청년 창업 지원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빵그레와 같은 사업을 정례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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