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스포츠용품 전문 프로그램 '스포츠 온', 최신 트렌드 잡화 전문 프로그램 '트렌드 온', 명품 브랜드 전문 '럭셔리 샵'을 통해 각각의 소비 트렌드에 맞는 상품 제안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26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하는 '스포츠 온'은 CJ오쇼핑 간판 쇼호스트 이민웅이 진행을 맡았다. 스포츠 전문 매장 콘셉트를 연출하기 위한 무대 세트를 별도 제작했다.
공세현 CJ ENM 오쇼핑부문 콘텐츠기획팀 부장은 "타깃 고객 취향을 반영해 제작한 전문 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세분화된 고객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홈쇼핑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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