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20 글로벌 지속가능 기업·브랜드 100'은 지난해 9월부터 주요 글로벌 리더 2000명과 글로벌 기업 3000 곳을 대상으로 10개 기준, 43개 지표에 따라 지속가능성을 분석해 선정됐다.
올해에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가운데 지속가능경영과 필(必)환경이 주요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며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기업과 브랜드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CJ올리브영은 소비자 추천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로 선정된 30곳 중 유일한 헬스앤뷰티(H&B)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화장품 성분과 환경, 윤리 소비를 고려한 '올리브영 클린뷰티'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친환경 활동으로 UN 선정 환경기준인 'GRP(Guidelines for Reducing Plastic Waste)' 인증 우수등급을 획득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업계를 선도하는 친환경 활동뿐 아니라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성 트렌드에 발맞춘 '올리브영 클린뷰티' 캠페인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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