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의 딜리버리 위크는 미식 매거진 '바앤다이닝'이 기획하고, 띵동이 주문중개 및 배달을 맡았다.
참여 레스토랑은 이준 셰프 '도우룸', 김은희 셰프 '더그린테이블', 정호석 셰프 '씨네드쉐프 압구정', 김봉수 셰프 '도마', 황용택 셰프 '강정이 넘치는 집', 장정수 셰프 '정식당', 강민구 셰프 '밍글스', 임기학 셰프 '레스쁘아뒤이부' 등 8곳이다.
송효찬 허니비즈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띵동은 유명 셰프 요리도 품질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신속하게 배달하는 시스템을 갖췄다"며 "이번을 계기로 고급 레스토랑 입점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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