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송은 방배동 CJ오쇼핑 스튜디오와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을 잇는 이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교원웰스와 연계해 패키지 렌털을 이용하는 상품 중 1개를 골라 제품 살균세척과 분해세척을 무료로 각 1회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도 선보인다.
패키지 렌털은 CJ ENM 오쇼핑부문이 삼성전자와 함께 지난해 8월 선보인 상품이다. 세탁기, 건조기,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에어드레서 등 11개 중 1개 이상 상품을 동시에 렌털할 수 있다.
최희우 CJ ENM 오쇼핑부문 과장은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렌털 상품도 다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신규 렌털 상품 개발과 함께, 패키지 렌털처럼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독보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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