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전소된 용주사 호성전

문재원 / 2020-08-20 15:39:02


20일 오후 화재로 전소된 경기 화성 용주사 호성전 앞에서 시민들이 타버린 잔해를 보고 있다. 이날 오전 1시 10분경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호성전에는 정조대왕, 사도세자, 경의왕후(혜경궁 홍씨), 효의왕후 김씨(정조의 비)의 위패가 모셔져 있었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이중 정조대왕의 위패는 축소 복제품으로 진품은 현재 불교중앙박물관에 보관돼 있다고 밝혔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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