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유학 등을 목적으로 토플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를 위해 책 한 권으로 리딩(읽기), 리스닝(듣기), 스피킹(말하기), 라이팅(쓰기) 전 영역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시원스쿨 처음토플' 교재를 출간했다.
책과 같은 이름의 인강 패키지 '시원스쿨 처음토플'은 2019년 8월 개정된 뉴(New)토플을 분석해 최신 경향을 담았다. 효율적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한 강의당 30분 내외로 구성됐다.
토플 과목을 론칭하면서 류형진, 레이첼 강사를 영입했다. 류형진 강사는 전 강남 Y어학원 토플 팀장으로 전 영역 전문으로 유명하며 처음토플의 리딩과 리이팅을 담당한다. 레이첼 강사는 전 강남 Y어학원 토플 스피킹과 리스닝 전문 강사로, 처음토플에서도 같은 영역을 맡았다.
시원스쿨랩 관계자는 "토플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성적표만 제출해도 50% 환급을 받을 수 있고, 목표 점수를 달성하면 최대 300%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혜택을 마련했다"며 "환급 대신 확실한 학습을 원할 경우 수강기간 365일 연장 선택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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