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는 오는 9월 7일 개막을 앞둔 '제6회 영건스 매치플레이'에 참가하는 아마추어 160명에게 무유당, 무지방 100% 분리유청단백질 셀렉스 스포츠를 전달하고 응원 편지를 보냈다.
영건스매치는 국내 유일 매치플레이 방식의 남자 주니어 골프대회다.
박세리는 "주니어 선수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에게 더 여유를 주고, 운동 후 발생할 수 있는 근육 손상을 빠르게 회복하기 위해 흡수 빠른 단백질도 잘 챙겨 먹으면서 건강하게 몸을 아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영건스 매치 플레이가 대한민국 골프 발전과 우수한 선수를 많이 배출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응원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매일유업은 2014년부터 3년간 KPGA 매일유업 오픈 대회를 주최하고 지난해부터 영건스매치플레이를 후원하는 등 국내 골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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