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지방시·토리버치·롱샴 '신상' 최대 40% 할인

황두현 / 2020-08-20 10:06:27
신라면세점은 올해 봄·여름 시즌 출시된 신상품들을 재고 면세품으로 할인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20일부터 지방시, 토리버치, 롱샴 등 3개 브랜드의 2020년 봄·여름 시즌 면세품 55종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인 '신라트립'을 통해 판매한다.

▲ 신라면세점 면세품 할인 판매 개시 이미지 [호텔신라 제공]

이번 판매에는 관세청의 6개월 이상 장기 재고 면세품 판매 허가에 따라 올 초 신상품으로 출시된 명품 패션·잡화 상품들을 선보이게 됐다.

신라면세점은 9개 브랜드의 376종 상품을 20일 오후 2시부터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지방시 어반 스트리트 스니커즈, 토리버치 키라 쉐브론 미니 버킷백, 롱샴 르 플리아쥬 클럽 등이 있다. 

신라면세점은 "판매 시작일 이전에 미리 신라인터넷면세점의 자체 간편 결제 시스템인 '신라페이'를 가입한 후 이용하면 당일 결제금액의 일부를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두현

황두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