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는 19일 오후 경기 수원역 내 조명광고판 '마스크가 답이다' 앞으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 광고는 수원시민 1332명이 모델로 참여했다.
경기도는 교회발 코로나19 재확산과 관련, 지난 18일 도내 전 지역 거주자와 방문자를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