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438명을 넘어서고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비서, 아내 등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18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방역차량이 소독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18일 오전 브리핑을 열고 15일 광복절 집회에 참가한 교인들에게 적극적으로 검사에 동참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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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438명을 넘어서고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비서, 아내 등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18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방역차량이 소독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18일 오전 브리핑을 열고 15일 광복절 집회에 참가한 교인들에게 적극적으로 검사에 동참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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