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한호국단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 앞에서 홍콩 국가안전법 철폐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홍콩 경찰은 10일 우산 혁명의 주역인 아그네스 차우를 홍콩보안법이 금지하는 분열 선동 등의 혐의로 자택에서 체포했으며, 홍콩의 대표적인 반중국 매체의 지미 라이 빈과일보 사주를 홍콩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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