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30일 기준, 바로고 임직원 수는 230여 명이다. 작년 같은 시점 120여 명에서 약 110명(92%) 늘어난 수치다. 올해 말까지 총 300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올해 상반기에만 50여 명을 채용하는 데 약 1700명이 지원했다. 특히 전체 직원의 20% 이상은 개발 인력이다. 하반기에도 연구개발(R&D)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개발자 채용이 이어진다.
바로고 관계자는 "직원들과 회사, 라이더, 허브장, 상점주가 같은 꿈을 향해 달려가며 성장하는 것이 올해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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