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수도권 등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팔당댐과 소양강댐 방류량이 늘면서 한강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 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흙빛으로 변한 한강을 걱정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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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수도권 등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팔당댐과 소양강댐 방류량이 늘면서 한강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 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흙빛으로 변한 한강을 걱정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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