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주는 생체 밖에서 대량 증식해 원하는 항체 의약품을 만들어주는 세포다.
에스초이스는 타사의 세포주보다 빠른 속도로 많이 번식해 오랜 기간 생존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은 설명했다.
세포 생존율이 높을수록 대량생산에 투입될 고품질의 세포주를 보다 잘 선별할 수 있고, 의약품 생산성도 높아진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에스초이스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기존 글로벌 바이오제약 업계 보다 압도적인 속도와 퀄리티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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