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유명 반찬 브랜드 제품을 한 달 동안 매주 1회씩 정기 배송해주는 구독 서비스다. 당일 조리한 제품이 배송되며 매장 판매가보다 10~3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현대백화점은 향후 대구, 울산 등 지방 대도시로 반찬 정기배송 운영 점포를 늘릴 계획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매주 다양한 반찬과 요리를 맛볼 수 있어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하기 어려운 1~2인 가구나 맞벌이 부부의 수요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 반찬 매출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올해 1~7월 반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3% 늘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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