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갈매기·연안식당 인기 메뉴, 간편식으로 즐긴다

남경식 / 2020-08-04 10:25:21
외식기업 디딤이 간편식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디딤은 마포갈매기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제품 '매콤갈매기'와 '통마늘돼지껍닥'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 모델들이 마포갈매기 RMR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디딤 제공]

두 제품은 디딤의 직영 매장 및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판매된다.

디딤은 마포갈매기를 시작으로 연안식당, 고래감자탕, 백제원 등 주요 브랜드들의 메뉴를 활용한 RMR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판매처도 점차 늘릴 예정이다.

디딤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간편식에 대한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어 디딤의 대표 브랜드 메뉴를 간편식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RMR 시장에서 선두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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