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에 집중되고 있는 폭우로 한강 수위가 상승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바라본 올림픽대로가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는 한강과 중랑천 수위 상승에 따라 잠수교와 동부간선도로를 통제했고 이어 팔당댐 방류로 한강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올림픽대로 한강철교에서 당산철교 구간 양방향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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