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진 수상자로 방송,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하고 있는 가수 임영웅을 모델로 선정해 다가오는 F/W(가을·겨울) 시즌을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밀레는 임영웅을 통해 스타일리시하고 기능성을 갖춘 겨울 아우터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하반기 주목받고 있는 플리스와 숏다운을 비롯해 필드파카와 헤비 다운재킷 등 다양한 연령층을 겨냥한 겨울 아이템을 출시한다.
임영웅의 광고는 9월 10일 밀레 공식 유튜브 채널 및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밀레 영업본부 조지호 상무는 "임영웅의 트로트에 대한 애정과 도전정신은 밀레가 추구하는 정신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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