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영상은 야구장, 티켓 부스, 자동차 등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김병현이 수시로 등장해 'G마켓 프로야구'를 외치는 모습 등을 담았다.
해당 영상은 오는 8월 1일부터 TV CF, 유튜브 등 각종 매체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프로야구 예매 서비스는 인터파크 티켓과 연동 시스템을 통해 진행되며, 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총 3개 구단의 홈경기를 대상으로 관람권 구매가 가능하다
G마켓을 통해 티켓 구입 시 구매 금액의 최대 12.3%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전 고객에게 현장에서 구단 공식 응원 수건을 증정한다.
G마켓 마케팅팀 김주성 팀장은 "이번 G마켓의 티켓 예매 서비스가 '직관까지 고려하는 코어 야구팬'을 타깃으로 한 만큼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인 김병현 씨를 서비스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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