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대표이사 최신원·박상규)는 렌탈 사업 자회사 SK매직과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 진행된 캠페인에서 구성원 100여 명이 헌혈에 동참했고, 29일에는 SK렌터카가 임직원이 참여할 방침이다.
헌혈에 참여한 SK네트웍스의 한 구성원은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회사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이웃 돕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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