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SBS 관계자는 "(열애설) 확인 결과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결혼에 관해서는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호반건설 관계자도 두 사람의 교제를 인정했다.
앞서 김 아나운서와 김 대표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한국경제TV가 보도했다.
김 아나운서는 1993년생으로 서울여대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2016년부터 MBC에서 계약직 아나운서로 재직하다 2018년 SBS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8 뉴스', '궁금한 이야기 Y', '스포츠 투나잇' 등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다.
1988년생인 김 대표는 호반건설 창업주 김상열 회장의 장남으로 호반건설 최대주주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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