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는 오는 7월 29일까지 3일 동안 치킨버거 2개를 3900원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치기 쉬운 요즘 '든든하게 여름 나기!'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오전 10시에서 오후 10시까지 매장방문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단 홈서비스 및 추가 할인 등 중복혜택 적용은 불가능하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여름철 대표 메뉴인 치킨을 소재로 치킨버거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치킨버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은 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디저트 '바나나 선데'를 출시했다.
바나나 선데는 천연 바닐라빈과 건강한 퓨어 발효 버터로 풍미를 놓인 소프트아이스크림에 바나나 시럽을 얹은 디저트 메뉴다.
신제품 출시로 버거킹의 아이스크림 메뉴는 선데 4종(바닐라, 초코, 딸기, 바나나)과 콘아이스크림으로 확대되어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 단품 가격은 1800원이다.
버거킹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향긋하고 달콤한 맛의 바나나 선데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맘스터치는 치킨과 버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치킨콤보세트'를 7월 10일부터 판매 중이다. 콤보세트는 햄버거와 치즈볼, 콜라 등으로 구성된 1인분부터 후라이드치킨, 버거 2개, 치즈볼 4조각이 담긴 홀치킨콤보까지 총 5종으로 이뤄졌다.
맥도날드는 이달 초 출시한 쿼터파운더 치즈 디럭스를 이달 29일까지 판매한다. 기존에 판매하던 커터 파운더 치즈에 양상추와 토마토를 추가한 제품이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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