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펫푸드 더리얼은 '더리얼 아이스크림' 출시와 함께 3가지 맛의 제품을 본격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하림펫푸드는 사람과 반려동물을 동일시하는 '펫 휴머니제이션'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아이스크림은 사람만의 음식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자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더리얼 아이스크림은 100% 휴먼그레이드 제품으로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식재료만을 사용했다.
유당 분해 효소가 없는 반려견을 위해 매일유업의 '소화가 잘되는 우유(락토스프리)'를 사용해 소화 기능 향상을 도왔다.
합성보존료와 유화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안전하게 급여할 수 있다. 맛은 밀크, 스트로베리, 아임낫초코 (케롭) 등 세 가지다.
하림펫푸드는 최근 연 팝업스토어에서 당초 준비했던 1500견분의 아이스크림이 3일 만에 소진되는 등 뜨거운 고객 반응을 확인했다.
하림펫푸드 민동기대표는 "'더리얼'은 100% 휴먼그레이드와 0% 합성보존제 철학을 담아 반려동물을 위한 진짜 음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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