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유충' 아리수정수센터 현장점검

정병혁 / 2020-07-23 12:40:23

'수돗물 유충' 불안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 아리수정수센터 활성탄지 시설에서 관계자들이 수질검사를 위해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정부는 오염이 의심되는 정수시설 49곳에 대해 1차 조사를 한 결과 인천 공촌·부평정수장, 경기 화성, 김해 삼계, 양산 범어, 울산 희야, 의령 화정 7개 정수장에서 유충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아리수정수센터는 서울인구의 수돗물 정수를 담당하는 곳이다.


'수돗물 유충' 불안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 아리수정수센터 활성탄지 시설에서 관계자들이 수질검사를 위해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정부는 오염이 의심되는 정수시설 49곳에 대해 1차 조사를 한 결과 인천 공촌·부평정수장, 경기 화성, 김해 삼계, 양산 범어, 울산 희야, 의령 화정 7개 정수장에서 유충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아리수정수센터는 서울인구의 수돗물 정수를 담당하는 곳이다.


이른바 '수돗물 유충' 사태로 전국적으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아리수정수센터 활성탄지 시설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김경만, 김영배, 이수진 의원이 수질검사를 위한 관계자들의 시료 채취를 지켜보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병혁

정병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