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비상행동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정부의 그린뉴딜 계획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기후위기 비상행동은 "지난 14일 문재인 정부가 발표한 그린뉴딜과 디지털뉴딜을 중심으로 한 한국판 뉴딜 세부계획에 기후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는 찾아볼 수 없고 추상적이고 막연한 방향만 담겨있다"며 "현재의 정부 계획으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사회경제구조의 근본적인 전환을 이루기엔 불가능하다"라고 비판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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