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지원자들의 감염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 6월 말 진행한 수시 채용 면접에 이은 확대 도입이다.
롯데면세점은 향후 경력직과 계약직 채용에도 언택트 면접 방식을 도입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면세점의 이번 상반기 정기 공채는 역량 면접, PT 면접, 임원 면접 등 모두 화상으로 진행되며, 합격자는 오는 8월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된다.
김주남 롯데면세점 경영지원부문장은 "언택트 면접 방식 도입, DT·IT 인재 상시 채용 등을 통해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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